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2018) 본 것

미션 임파서블:폴아웃(2018)

2018.07.25
마곡 메가박스(22:00)

레베카 퍼거슨을 보기 위해 개봉하자마다 달려갔는데 레베카 퍼거슨의 분량이나 캐릭터나 모든게 만족스럽지 않아서 아쉬웠음.
헨리 카빌은 병풍처럼 등장하는데 톰이랑 같이 국내 프로모션은 왜 다녔나 싶었음. 개인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하는말은 아님.
톰은 종교와... 그 모든걸 떠나 언제나 영화에선 멋있음. ㅠㅠ

영화는 전편보다 재미없었음.
그러나 미션7편이 나온다면 난 또 보게 될 것 같다.






영화> 오베라는 남자(2015) 본 것

오베라는 남자(2015)

2018.08.05
왓챠플레이

왓챠플레이를 구독하고 처음으로 본 영화.
재밌게 본 창문 너머로 도망친 100세 노인(?)을 떠올리며 봄.

오베는 참 복 많은 할배.
그의 진가를 (알아서 저절로) 알아봐준 아내와 이웃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초년에는 불우하였으나 대체로 복많는 인생이었던 듯.
오베의 아내 소냐는 항상 회상씬에서만 나오지만.. 정말 그릇이 넓은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 (더 다채로운 캐릭터로 다뤄졌으면 하는 사람이었다.)

오베 할배가 결국 바람대로 하늘에서 소냐 만나는 결말에 슬프게 찡- 했지만..
암튼 따뜻하고 훈훈한 영화.





냥냥 본 것




아침의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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